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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사람에게 큰 일을 맡기고자 한 때는!
by 삶의 지혜 연구소
2025. 12. 10.
❤️천장강대임어사인야(天將降大任於斯人也)인데
하늘이 장차 어떤 사람에게 큰일을 맡기려 할 때에는
필선노기심지(必先勞其心志)하고
반드시 먼저 마음과 뜻을 괴롭히고
고기근골(苦其筋骨)하고
뼈가 꺽어지는 듯한 고난을 당하게 하며
아기체부(餓其體膚)하고
몸을 굶주리게 하고
궁핍기신행(窮乏其身行)하고
생활을 곤궁에 빠뜨려
불란기소위(拂亂其所爲)하나니
하는 일마다 어지럽게 하느니,
시고(是故)는 동심인성(動心忍性)하여
그러한 까닭은 마음을 단련시켜
증익기소불능(增益其所不能)이니라
능히 사명하는 바를 감당하게 하기 위함이니라
(맹자의 고자장하 중에서)
❤️떡은 배를 채우는 것이지만, 나눔은 마음을 채우는 것이다.
혼자 먹으면 배만 부르지만, 함께 나누면 마음까지 부른다.
강물이 넓으면 배가 안전하고, 강물이 좁으면 배가 위태롭다 라는 뜻은, 강물이 넓을수록 배가 안전하듯, 마음이 넓은자가 세상을 다스리면 편안 하다는 뜻이다, 마음이 좁으면 작은 일에도 넘어지지만, 마음이 넓으면 큰일도 감당할 수 있다.
그렇다면 백성이 굶주리는데 임금이 잔치를 벌인다면 어찌해야 하오?
임금은 하늘을 대신하여 백성을 돌보는 자입니다. 만약 백성이 굶주리는데 잔치를 벌인다면 그것은 하늘의 뜻을 거스르는 것입니다. 신하가 있다면 목숨을 걸고 간언해야 하고 임금이 어질다면 스스로 깨달아 백성을 구해야 합니다.
만약 그대가 귀한 집안에 들어가게 된다면 가장 중요하게 여길것이 무엇이겠소? 겸손입니다. 귀한집에 들어간다 해도 제 본래 모습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교만은 사람을 무너뜨리지만 겸손은 사람을 세웁니다.
마23:12,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눅14:11,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눅18:14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사람이 저보다 의롭다 하심을 받고 집에 내려 갔느니라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하시니라
매화는 추위를 견딘 뒤에야 피고, 철은 불속에서 단련되어야 강해진다.
지금은 춥고 어둡지만 반드시 봄은 온다.
책을 계속 읽어라! 글이 너를 지켜줄 것이다.